지난 주말 충북 음성에 있는 지인이 작업하는 황토방 겸 원두막공사에 계단공사를 하고 왔습니다.
바닥평수가 약 4평정도 됩니다. 아직 계단과 난간이 안되어있고, 벽체의 미장과 아궁이등이 남았습니다.
아래는 황토구들방이고 위는 원두막입니다.
통나무 골조에 벽체는 황토벽돌과 왕겨숯, 황토미장으로 마감을 하였습니다.
지붕은 피죽을 올렸습니다.
원두막 난간은 마무리했고, 계단은 작업중입니다.. 지붕의 피죽작업이 많은 공이 들었습니다.
피죽이 몇년지나면 상해서 보기가 좋지않습니다. 그래서 오일스테인을 칠하고, 바닥도 약간 뛰어서 피죽이 좀더 오래가도록 작업했습니다. 벽체는 아직 마감미장이 안되어있습니다.
계단과 난간을 마무리한 상태입니다. 아직 아궁이 작업과 내부 미장, 계단에 오일스테인 작업등이 남았습니다.
건축주는 이번 추석에는 이곳에서 보낼 수 있다고 기대가 대단하십니다...^^
출처 : 초보 귀농인의 원두막
글쓴이 : 마당바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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