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주택

[스크랩] 비교적 쉽게 지을 수 있는 평지붕모양의 소형목조주택(7평)과 쌍동이(14평)계획안.

칸쏘 2012. 3. 12. 20:31

 

출처우드플래너 | 홈플래너

원문http://cafe.naver.com/woodplaner/368

 

 

기능성을 고려한 소형주택들이 더욱 권장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에너지와 경제난이 심각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원사용을 최소화한다는 지구환경보호운동과 연결되어 있읍니다.

소형주택의 장점은 초기비용이 적어 평생동안 은행빛과 이자부담없이 살 수 있다는 것과
유지비용부담(에너지와 보수)과 유사시 신속한 매매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아래는 모던스타일의 평지붕이 특징적인 7-20평(23-60㎡)목조주택계획안으로

평면구성은 침실방과 거실원룸, 화장실(욕실)로 구성되었읍니다.

 

 

7평도면(위).

 

 

모던한 외관의 평지붕은 오히려 지붕의 자유로운 확장서비스를 가능하게 합니다.

 

 

아래는 위의 7평안을 x2해서 얻어진 새로운 쌍동이(7평x2=14평)계획안입니다.

방 2개와 거실, 별도의 주방공간, 화장실(욕실)로 구성되었읍니다.

 

 

7평계획안 2개를 나란히 놓은 쌍동이 형상입니다.

 

 

두 건물사이에서는 주방이나 거실용도의 새로운 공간만들기가 용이합니다.

 

 

거실룸.

 

구성 : 경량(2x4)목구조의 미국식목조주택.

벽체두께구성140mm(사이딩+타이벡+OSB+2x4스터드+단열재+석고보드+목재루버).

강화마루. 창문(일반OEM페어). 난방(7평전기필름, 14평보일러) 등.

위 계획안의 실제크기는 각각 7평과, 14평계획안입니다.

그러나 거실과 침실면적의 단순한 확대수정으로

각각 10평과 20평의 계획안으로 생각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소형주택의 명분은 오랜 에너지난과 최근의 경제상황입니다.
또한 자원사용을 최소화한다는 지구환경보호운동과 연결되어 있읍니다.

소형주택의 장점은 무었보다도 경제성(적은 구입부담과 유지비, 신속한 매매)이며,
또한 건축주가 직접 짓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평지붕구조의 장점은
초보자도 쉽게 지을 수 있다는 것과 사후하자가능성이 낮다는 것입니다.

면적은 신축적이며 7평기준 직영관리로 1500(데크포함평당200)이
직접 지을 경우 900-1200정도가 소요되리란 생각입니다.
직접 짓는 것은 돈보다도 작업에 직접 참여하고 내집을 내손으로 지어본다는 데에 더욱 큰 뜻이 있지 않을까요?

출처 : 초보 귀농인의 원두막
글쓴이 : 마당바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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